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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큐티진] 요한계시록 2:8~11 본문

성경연구/큐티 나눔

[큐티진] 요한계시록 2:8~11

白부장 2014. 9. 24. 10:13

[서머나 교회]


1. 예수님은 서머나 교회를 향해 자신을 누구라고 계시하셨는가?

   -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 (8절)


2. 끝까지 이기는 사람이 면제받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?

   - 둘째 사망의 해 (11절) / 육신의 죽음 후에 맞는 영원한 형벌과 멸망


3. 죽도록 충성하는 사람에게 주님이 주시는 상급은 무엇인가?

   - 생명의 관 (10절)


4. 나는 환난과 궁핍 가운데서도 하나님 앞에서 부요하다고 인정받고 있는가? (9절)

   - 법정적으로 부요함이 이미 내게 상속으로 정해져 있다는 것을 머리로 알지만 그것을 실제로는 못 누리고 있는 것처럼 살고 있다. 혼자 있을 때는 어떻게든 세상의 기준을 거부하고 주님 안에서의 부요함만을 쫓아 도리어 가난하고 인정받지 못하는 낮은 곳에 처하는 인생이라고 자부했던 것 같은데, 아내의 삶에 드러나는 나의 모습을 바라볼 때, 주님의 부요함을 누리고 있다는 흔적들이 드러나지 않음을 발견한다. 그것이 나의 실체겠지 싶다.

   - 잠깐, 하나님 앞에서는 어떻지? 하나님 저는 어떻습니까? 하나님께 인정받고 있습니까? 무언가 어슴프레한 느낌은 있지만, 솔직히 잘 모르겠다.


5.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께로부터 부요하다고 인정받기 위해선 어떠한 변화가 필요한가?

   - 죽도록 충성하는 것! 충성하는 척 하지 말고 죽도록 충성하는 것.. 주님.. 죽도록 충성할 힘을 주십시요. 무엇이든지 하는 것 자체에 더욱 의미를 두는, 그래서 적당히 한다고 해도 별로 마음이 어렵지 않은 성향의 저를, 주님의 열정 담은 성향으로 변화시켜 주시고,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 주셔서, 정말 죽도록 충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. 주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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